구독을 추가하고 설정 선택
클라이언트를 연 뒤 ‘설정’, ‘구독’ 또는 Profiles 화면을 찾습니다.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는 보통 왼쪽 메뉴에 있고, 모바일에서는 홈 화면 상단이나 사이드 메뉴에 있을 수 있습니다. 구독 URL 입력란에 전체 주소를 붙여 넣고 ‘가져오기’, ‘다운로드’ 또는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이름을 함께 입력해야 한다면 ‘일상용’처럼 알아보기 쉬운 짧은 이름을 사용하세요. 이 이름은 기기 안에서 구분할 때만 쓰이며 구독 내용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제출한 뒤 다운로드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추가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지 마세요. 정상이라면 설정 목록에 새 항목과 최근 업데이트 시각 또는 사용 가능 상태가 표시됩니다. 새 항목을 눌러 현재 사용할 설정으로 지정합니다. 일부 클라이언트는 추가 직후 자동으로 선택하지만, ‘다운로드됨’과 ‘사용 중’은 서로 다른 상태이므로 선택 표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서 ‘프록시’ 또는 Proxies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여러 정책 그룹과 그룹 안의 노드, 자동 선택, DIRECT 같은 항목이 보여야 합니다. 정책 그룹이 표시되면 코어가 설정을 읽은 것입니다. 설정 목록에는 항목이 있지만 프록시 화면이 완전히 비어 있다면 해당 설정이 선택됐는지 확인하고 한 번 업데이트하세요. 그래도 비어 있으면 로딩이 끝나지 않은 설정에 트래픽이 전달되지 않도록 시스템 프록시를 켜지 마세요.
로컬 설정 파일 추가 방법
YAML 파일을 받았다면 ‘파일에서 가져오기’, ‘설정 폴더 열기’ 또는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사용합니다. 추가한 뒤에도 설정 목록에서 해당 파일을 선택하고 프록시 화면에서 정책 그룹을 확인해야 합니다. 클라이언트가 자동 관리하는 캐시 파일을 직접 수정하면 구독 업데이트 때 덮어쓸 수 있으므로 피하세요. 사용자 규칙을 계속 관리하려면 먼저 설정 병합이나 오버라이드 방식을 알아야 합니다. 플랫폼별 경로와 설정 구조는 설치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조건
- 설정 목록에 새 항목이 표시됨
- 새 설정이 선택된 상태임
- 프록시 화면에 정책 그룹이 표시됨
- 정책 그룹에 선택 가능한 항목이 하나 이상 있음
네 조건을 모두 충족한 뒤 프록시 모드를 설정합니다. 노드 지연 시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먼저 전체 연결 경로를 완성해야 문제 원인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